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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 Story of Sungdoo Posts

SwiftUI의 방식으로 UIKit코드를 짜는 방법: Layout Driven UI

SwiftUI를 쓰면 우리를 괴롭혔던 수많은 버그들과 이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iOS13을 지원 할 때까지 그 버그들과 함께 살아야 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비록 SwiftUI를 프로덕션에서 바로 쓰지는 못해도, SwiftUI의 문제 해결 방식은 얼마든지 UIKit에서 흉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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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세션 비디오, 무엇부터 어떻게 볼까?

애플 플랫폼 개발자라면, WWDC의 여러 비디오들을 많이 봐야한다는 점은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하지만 막상 WWDC 비디오들을 챙겨보려고 하면, 너무나 많은 비디오들 중에 뭐부터 봐야 할 지 감을 잡기가 어려워서 애초에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글은 그런 분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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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11.4 ReleaseNotes 중 특별히 관심가는 내용들

Xcode 11.4 Release Note의 내용 중 저에게 의미있는 내용들을 추려보았습니다. 가급적 직역하려 노력했지만, 중간중간 의역 및 개인적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항목별로 고유번호를 첨부해 놓았으니, 원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Xcode 11.4 Release Note 에서 해당 고유번호로 검색하시면 빠르게 원문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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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문서 만으로 iOS 개발 배우기

iOS개발에 처음 발을 내딛은 분들에게는, 당장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만큼 시급하고도 중요한 질문이 없습니다. 좋은 유튜브 강좌나 블로그 튜토리얼 등을 보면 될까요? 하지만 그 유튜브 강사나 블로그 저자가 정말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 iOS개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어떻게 판단 할 수 있을까요?
iOS개발자로서 중심을 잡고 개발을 배워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식문서들을 최대한 자주 들춰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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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피엔스

『사피엔스』 는 두껍다. 그리고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단순하지 않음을, 더 다양한 설명 방식과 가능성이 있음을 역설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지식보다는 무지를 선사하는, 그래서 상상력을 부채질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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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회고

2019년의 하반기는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WWDC에서 쏟아져 나온 수 많은 내용들을 소화해야 했고, 사내에서는 교정 서비스라는 커다란 프로덕트를 런칭했죠. 번역서비스가 메인이었던 플리토에, 거의 동급의 서비스가 추가된 것이어서, 아주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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