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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서평

서평: 『나의 1960년대』

우리는 일본의 컨텐츠를 많이 소비한다. 하루키의 책은 수백만부가 팔린다. 그런데 정작 하루키 소설의 주 배경이 되는 1960~70년대의 학생운동에 대해서는 말하는 사람이 많이 없다. 그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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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피엔스

『사피엔스』 는 두껍다. 그리고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단순하지 않음을, 더 다양한 설명 방식과 가능성이 있음을 역설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지식보다는 무지를 선사하는, 그래서 상상력을 부채질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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