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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프로그래밍

접근성 지원 != 시각장애인 대응

접근성을 고려해 앱을 만드는 일은 시각장애인 뿐만이 아닌, 모든 장애인 그리고 모든 비장애인을 위한 일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VoiceOver 지원을 넘어서, 우리가 모바일 앱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 수 있는지, 그리고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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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람들은 우리 앱을 못 쓴대요”라는 버그의 심각성은?

접근성 지원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반응이 있습니다. “접근성 지원, 좋죠. 그런데 지금은 당장 돈을 벌어야 해요. 장애인들을 위해 추가적인 고려를 할 여유가 없습니다” 와 같은 반응이지요.
언뜻 일리 있어보이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런 답변에는 장애인에 대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오해와 차별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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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UI의 방식으로 UIKit코드를 짜는 방법: Layout Driven UI

SwiftUI를 쓰면 우리를 괴롭혔던 수많은 버그들과 이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iOS13을 지원 할 때까지 그 버그들과 함께 살아야 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비록 SwiftUI를 프로덕션에서 바로 쓰지는 못해도, SwiftUI의 문제 해결 방식은 얼마든지 UIKit에서 흉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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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11.4 ReleaseNotes 중 특별히 관심가는 내용들

Xcode 11.4 Release Note의 내용 중 저에게 의미있는 내용들을 추려보았습니다. 가급적 직역하려 노력했지만, 중간중간 의역 및 개인적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 항목별로 고유번호를 첨부해 놓았으니, 원문이 궁금하신 분들은 Xcode 11.4 Release Note 에서 해당 고유번호로 검색하시면 빠르게 원문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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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문서 만으로 iOS 개발 배우기

iOS개발에 처음 발을 내딛은 분들에게는, 당장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만큼 시급하고도 중요한 질문이 없습니다. 좋은 유튜브 강좌나 블로그 튜토리얼 등을 보면 될까요? 하지만 그 유튜브 강사나 블로그 저자가 정말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 iOS개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어떻게 판단 할 수 있을까요?
iOS개발자로서 중심을 잡고 개발을 배워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식문서들을 최대한 자주 들춰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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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메모리 족적

이미지 다운샘플링은 이런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하지만 AlamofireImage나 Kingfisher등 유명한 라이브러리에서도 다운샘플링은 기본 행동이 아닙니다. 따라서 별다른 옵션을 주지 않고 이런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아마 필요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들을 사용하고 있었을 확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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