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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회고, 또는 의견

WWDC 세션 비디오, 무엇부터 어떻게 볼까?

애플 플랫폼 개발자라면, WWDC의 여러 비디오들을 많이 봐야한다는 점은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하지만 막상 WWDC 비디오들을 챙겨보려고 하면, 너무나 많은 비디오들 중에 뭐부터 봐야 할 지 감을 잡기가 어려워서 애초에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글은 그런 분들을 위한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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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문서 만으로 iOS 개발 배우기

iOS개발에 처음 발을 내딛은 분들에게는, 당장 “어디서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만큼 시급하고도 중요한 질문이 없습니다. 좋은 유튜브 강좌나 블로그 튜토리얼 등을 보면 될까요? 하지만 그 유튜브 강사나 블로그 저자가 정말 신뢰할 만한 사람인지, iOS개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어떻게 판단 할 수 있을까요?
iOS개발자로서 중심을 잡고 개발을 배워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공식문서들을 최대한 자주 들춰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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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회고

2019년의 하반기는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WWDC에서 쏟아져 나온 수 많은 내용들을 소화해야 했고, 사내에서는 교정 서비스라는 커다란 프로덕트를 런칭했죠. 번역서비스가 메인이었던 플리토에, 거의 동급의 서비스가 추가된 것이어서, 아주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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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wift 2019 참석 후기

티타임은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2~30명의 소규모 인원이 도란도란 앉아서, 마이크 없이 서로 대화할 만한 거리에서 계속해서 질의응답을 하는 포맷이어서, 정말 “커뮤니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좋은 질문들을 많이 해 주시고, 발표자분들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답변을 해 주시고, 그 답변에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긴 질문자가 다음 질문을 이어나가고…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세션보다도 아주 밀도 있는 지식이 공유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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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회고

2019년이 절반이 넘게 지났네요. 정신 없었던 반년이었습니다. 작년 회고의 마지막을 보니, “올해 목표를 명확히 하자”는 얘기가 있던데, 음.. 명시적으로 목표를 제대로 정리해 놓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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