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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회고

2019년 하반기 회고

2019년의 하반기는 정말 정신없었습니다. WWDC에서 쏟아져 나온 수 많은 내용들을 소화해야 했고, 사내에서는 교정 서비스라는 커다란 프로덕트를 런칭했죠. 번역서비스가 메인이었던 플리토에, 거의 동급의 서비스가 추가된 것이어서, 아주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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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Swift 2019 참석 후기

티타임은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2~30명의 소규모 인원이 도란도란 앉아서, 마이크 없이 서로 대화할 만한 거리에서 계속해서 질의응답을 하는 포맷이어서, 정말 “커뮤니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좋은 질문들을 많이 해 주시고, 발표자분들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답변을 해 주시고, 그 답변에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긴 질문자가 다음 질문을 이어나가고…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세션보다도 아주 밀도 있는 지식이 공유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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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회고

2019년이 절반이 넘게 지났네요. 정신 없었던 반년이었습니다. 작년 회고의 마지막을 보니, “올해 목표를 명확히 하자”는 얘기가 있던데, 음.. 명시적으로 목표를 제대로 정리해 놓지는 않았네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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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회고

플리토 취업 나중에 알았지만, 동료들은 내 면접을 보고 굉장히 흥분했다고 한다. 기술면접 질문에 대해 눈을 반짝이며 노트에 그림을 그려가며 열심히 설명하는 지원자는 없었다고 말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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