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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book-review

[서평] 사피엔스

『사피엔스』 는 두껍다. 그리고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세상을 설명하는 것이 단순하지 않음을, 더 다양한 설명 방식과 가능성이 있음을 역설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지식보다는 무지를 선사하는, 그래서 상상력을 부채질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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